타이완의 영광, 타이베이의 자랑

‘2010 타이베이 국제화훼전람회’는 대만이 최초로 국제AIPH의 정식
승인을 획득하여 개최하는 국제화훼전람회입니다. 세계에서는 최초로
시중심, 공원 및 강변에서 동시에 개최하는 국제규모의 이번
화훼전람회의 주제는 화훼원예의 실력, 문화예술의 특색, 환경에 대한
영국적인 관심 및 첨단기술 등 4개의 요소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전람회 지역은 따찌야허삔(大佳河濱)공원, 미술공원, 위엔싼(圓山)공원,
씬썽(新生)공원 등의 4대 지역으로 나눠지며, 이미 마련되어 있는 푸른
잔디 외에도 쫑싼(中山)축구장. 어린이 놀이센터, 타이베이 시립미술관,
타이베이 스토리하우스 및 린안타이(林安泰) 전통가옥 등의 현존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 및 새로 건축될 예정에 있는 전람관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전람회의 전람관은 총 14개, 총 면적은 91.8헥타르, 그리고
식물재배 녹지는 약 75.4헥타를에 달합니다.

전례 없는 꽃들이 피고지는, 꽃들이 춤을 추는, 그리고 나비가 날개를 펄럭이며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관경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으십니까?

일곱색깔 무지개와 같이 휘황찬란한 일곱색깔 꽃바다에 가보고 싶으십니까?
대만의 유행의 흐름과 디자인의 창의력을 보고 싶으십니까?
수많은 꽃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서로 시샘하는 관경을 접하고 싶으십니까?
타이베이의 매력을 유감없이 느끼실 수 있는 ‘2010 타이베이 국제화훼전람회’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